Windows 에서 페이지 파일을 찾지 못하거나 가상 메모리 설정이 적용되지 않아 로그인·프로그램 실행이 멈추는 경우를 점검합니다. 시스템 드라이브 여유 공간, 자동 관리 설정, 덤프 파일 조건, 디스크 오류 여부를 분리해 확인하고 재부팅 후 설정 반영까지 진행합니다.

가상 메모리 경고 뒤 Windows 로그인이 멈출 때 페이지 파일 복구 순서
로그인 화면을 넘긴 직후 바탕화면이 뜨지 않거나, 화면은 보이는데 프로그램 실행이 멈춘다면 가상 메모리 설정부터 분리해 확인해야 합니다.
페이지 파일은 메모리가 부족할 때 시스템이 사용하는 디스크 영역이므로, 파일을 찾지 못하거나 설정값이 적용되지 않으면 로그인 과정과 실행 환경이 함께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경고창을 닫은 뒤 잠시 정상처럼 보여도 재부팅 후 다시 멈춘다면 저장장치 여유 공간, 수동 설정 이력, 최근 변경 사항을 같이 봐야 합니다.
특히 로그인 직후 탐색기만 멈추거나 특정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 종료되는 경우에는 페이지 파일만 삭제하고 다시 만드는 방식부터 시도하면 원인을 놓칠 수 있습니다.
화면 진입이 가능한 상태라면 현재 설정과 재부팅 뒤의 변화를 기록하고, 진입이 어렵다면 안전 모드 또는 복구 환경으로 점검 순서를 바꾸는 편이 안전합니다.
초기 증상 판별이 어렵거나 반복 경고가 나타난다면 010-6833-8119 로 현재 화면과 재부팅 여부를 먼저 전달하면 됩니다.
자동 관리가 꺼졌거나 적용되지 않은 흔적 확인

첫 점검 사례에서 고양동 SESSION_HAS_NO_PAGEFILE 메시지가 확인됐다면, 고급 시스템 설정의 성능 옵션에서 가상 메모리 항목을 엽니다. 모든 드라이브의 페이징 파일 크기를 자동으로 관리하는 선택값이 꺼져 있거나, 시스템 드라이브의 값이 ‘없음’으로 지정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수동으로 크기를 지정했던 이력이 있다면 우선 자동 관리로 되돌린 뒤 적용 버튼을 누르고 재부팅합니다. 이때 창을 닫기 전에 현재 드라이브별 설정을 화면으로 남겨두면, 재부팅 뒤 설정값이 다시 바뀌었는지 비교하기 쉽습니다. 변경만 하고 재시작하지 않으면 로그인 멈춤이 그대로 남을 수 있습니다.
자동 관리 선택이 계속 풀리거나 적용 후에도 이전 값으로 돌아간다면 단순 설정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정책 프로그램, 디스크 기록 오류, 시스템 드라이브 공간 부족 때문에 Windows 가 페이지 파일을 만들지 못하는 상황을 의심해야 합니다.
| 확인 결과 | 우선 처리 | 다음 판단 |
|---|---|---|
| 자동 관리가 해제됨 | 자동 관리 복원 후 재부팅 | 로그인 직후 멈춤이 사라졌는지 확인 |
| 시스템 드라이브가 ‘없음’ | 페이지 파일 생성 허용 | 덤프 설정과 드라이브 위치 확인 |
| 설정값이 저장되지 않음 | 디스크 여유 공간·오류 검사 | 드라이버 및 최근 변경점 검토 |
시스템 드라이브 공간과 덤프 저장 조건 분리 점검
페이지 파일은 보통 Windows 가 설치된 부팅 드라이브에 만들어집니다. 따라서 드라이브 여유 공간이 지나치게 적으면 자동 관리가 켜져 있어도 필요한 파일을 확보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휴지통, 임시 파일, 오래된 다운로드 자료를 무작정 지우기보다 먼저 남은 용량과 오류 표시 여부를 확인하는 순서가 좋습니다.
명령 프롬프트를 관리자 권한으로 열 수 있다면 파일 시스템 검사 결과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검사 과정에서 오류가 반복되거나 드라이브 상태 경고가 보이면, 가상 메모리 설정은 결과일 뿐 원인은 저장장치 쪽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 경우 중요한 파일 백업 여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메모리 덤프 기록을 사용 중이라면 부팅 드라이브의 페이지 파일 위치와 크기 조건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오류 원인을 남기기 위한 덤프 설정과 실제 페이지 파일을 서로 다른 드라이브로 임의 이동한 뒤 문제가 생긴 경우가 있어, 설정을 하나씩 원래 구조로 되돌려 판단하는 편이 낫습니다.
설정 저장 확인 문단에서도 고양동 SESSION_HAS_NO_PAGEFILE 경고가 재현된다면, 자동 관리 체크 여부만 보지 말고 시스템 드라이브의 쓰기 가능 상태와 파일 시스템 오류를 먼저 분리해야 합니다.

로그인 멈춤에서 복구 환경까지 이어지는 실행 복구 절차
정상 로그인 여부에 따라 시작 경로를 나눕니다. 바탕화면까지 들어갈 수 있다면 자동 관리 복원, 재부팅, 이벤트 기록 확인 순서로 진행합니다. 로그인 직후 화면이 멈춰 작업이 어렵다면 전원 버튼을 반복 조작하기보다 안전 모드 진입 또는 Windows 복구 환경의 시작 옵션을 이용하는 편이 데이터 손상 위험을 줄입니다.
안전 모드에서 정상 로그인된다면 최근 설치한 드라이버, 저장장치 관리 프로그램, 보안 프로그램, Windows 업데이트 변경점을 확인합니다. 반대로 안전 모드에서도 같은 지점에서 멈춘다면 페이지 파일 재생성만으로 끝내지 말고 디스크 검사와 복구 옵션을 우선 검토해야 합니다.
최근 업데이트 직후 증상이 시작됐다면 업데이트 제거 또는 시스템 복원 지점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저장장치 오류가 있는 상태에서 복원만 반복하면 다시 같은 문제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경고 발생 시점과 드라이브 상태를 함께 기록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정과 접속 방식 확인
현장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로그인 멈춤이 재현되는 시간과 방문 가능 시간을 짧게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고양동 일정은 화면이 멈추기 전 경고창을 촬영할 수 있는지, 안전 모드 진입이 가능한지에 따라 점검 방식이 달라집니다.
로그인 전 화면 사진, 오류 문구 전체, 최근 저장장치 교체 여부를 미리 전달하면 원격 점검 전에도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원격 지원은 새벽 시간을 제외하고 진행하며, 로그인 전부터 화면이 멈춘 상태라면 현장 또는 복구 환경 중심으로 판단합니다.

멈춘 화면을 기준으로 점검 요청하기
재부팅 뒤에도 로그인 직후 멈춤이 반복되거나, 가상 메모리 경고가 계속 나타나고 프로그램 실행 중 종료까지 이어진다면 추가 점검을 요청할 시점입니다. 오류를 여러 번 재현하려고 강제 종료를 반복하기보다 현재 화면을 남기는 편이 좋습니다.
확인에 도움이 되는 자료는 Windows 버전, 최근 업데이트 날짜, 메모리 또는 저장장치 변경 여부, 시스템 드라이브 남은 공간, 오류 화면 사진입니다. 안전 모드 진입 가능 여부와 자동 관리 설정을 바꾼 뒤 재부팅했는지도 함께 알려주면 판단이 빨라집니다.
출장은 09:00~18:00 서울·경기·인천·세종에서 진행하며, 증상과 접속 가능 상태를 확인한 뒤 원격 또는 현장 방식을 정합니다. 문의는 010-6833-8119, 동네형컴퓨터 접수 페이지에서 남길 수 있습니다.
재부팅 후 로그인 상태로 복구 결과 확인
페이지 파일 자동 관리 복원은 설정 자체보다 재부팅 뒤에 정상 반영됐는지가 핵심입니다.
로그인 직후 멈춤이 사라지고 프로그램 실행이 이어진다면 설정 반영 실패 가능성이 높았던 것입니다.
같은 증상이 남는다면 저장장치 상태, 파일 시스템 오류, 드라이버 충돌, 최근 업데이트 변경점을 순서대로 좁혀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SESSION_HAS_NO_PAGEFILE 메시지는 어떤 상태를 뜻하나요?
Windows 가 필요한 페이지 파일을 찾지 못했거나, 생성·사용 조건이 충족되지 않았을 때 관련 경고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수동 해제, 드라이브 공간 부족, 디스크 오류, 설정 반영 실패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페이지 파일을 자동 관리로 바꾸면 바로 해결되나요?
대부분의 설정 변경은 재부팅 후 반영됩니다. 자동 관리로 바꾼 뒤에도 같은 문제가 반복되면 시스템 드라이브 여유 공간과 저장장치 오류, 최근 드라이버 변경 여부를 추가로 점검해야 합니다.
로그인하지 못하는 상태에서도 원격 점검이 가능한가요?
복구 환경이나 안전 모드 진입 여부에 따라 일부 확인은 가능합니다. 다만 로그인 전 화면부터 멈추거나 네트워크 연결이 어려우면 원격보다 현장 점검 또는 복구 환경 점검이 적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