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부팅 과정에서 SESSION_HAS_NO_PAGEFILE 오류가 나타나면 가상 메모리 설정만 다시 켜기 전에 시스템 드라이브 여유 공간, 부팅 복구 환경, 최근 저장장치·보안 프로그램 변경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자동 관리 설정 복원과 복구 명령의 적용 순서를 정리합니다.

부팅 직후 SESSION_HAS_NO_PAGEFILE 블루스크린, 페이징 파일 복구 전 확인할 두 경로
부팅 로고 뒤에 블루스크린이 뜨고 다시 시작을 반복한다면, 가상 메모리 설정만 다시 켜는 방식부터 시도하면 안 됩니다. 이 중지 코드는 Windows 가 세션을 시작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페이징 파일 구성 또는 관련 시스템 상태를 확인하지 못할 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전에 가상 메모리를 직접 해제했거나, 시스템 드라이브 용량이 거의 찬 상태, 저장장치 오류와 드라이버 충돌도 함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먼저 중지 코드가 보인 시점, 재부팅 반복 여부, 최근 설치한 프로그램과 업데이트 내역을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 복구 화면까지 들어가는지, 안전 모드로 Windows 에 진입하는지도 이후 조치의 갈림길입니다.
| 확인되는 상태 | 우선 점검 방향 |
|---|---|
| 안전 모드로는 진입 가능 | 자동 가상 메모리 설정, 시스템 드라이브 여유 공간, 최근 프로그램 변경 확인 |
| 자동 복구 화면만 반복 | 복구 환경의 드라이브 문자, BitLocker 잠금, 파일 시스템 및 저장장치 상태 확인 |
| 디스크 인식이 느리거나 검사 오류 발생 | 설정보다 데이터 보존과 저장장치 상태 진단을 먼저 판단 |
복구 환경에서 가상 메모리 설정 되돌리기
가장 먼저 자동 복구 화면에서 고급 옵션으로 들어갈 수 있는지, 또는 안전 모드로 부팅할 수 있는지를 구분합니다. 안전 모드에 진입했다면 시스템 속성의 성능 옵션에서 가상 메모리 항목을 열고, 모든 드라이브의 페이징 파일 크기를 자동으로 관리하도록 설정했는지 확인합니다. 사용자 지정 크기나 ‘페이징 파일 없음’으로 바뀌어 있었다면 현재 값을 기록한 뒤 자동 관리 상태로 되돌리는 편이 기본 순서입니다.
이때 은천동 SESSION_HAS_NO_PAGEFILE 증상처럼 부팅 초기부터 멈춘 경우에는 설정값만 보고 원인을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페이징 파일은 RAM이 부족할 때만 쓰이는 보조 공간이 아니라 일부 시스템 메모리 작업에도 관여하므로, 시스템 드라이브가 가득 찼거나 파일 생성이 막힌 상태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복구 환경에서는 평소 C:였던 Windows 설치 드라이브가 D: 또는 다른 문자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명령 프롬프트에서 무작정 경로를 지정하기보다 diskpart의 볼륨 목록 또는 각 드라이브의 폴더 구조를 확인해 Windows, Users, Program Files 폴더가 있는 위치를 먼저 식별해야 합니다. BitLocker 가 적용된 장치라면 복구 키 입력이 필요한지도 확인한 뒤 진행합니다.
파일이 아닌 디스크 문제로 번지는 신호
시스템 드라이브의 빈 공간이 매우 적으면 Windows 가 임시 파일과 페이징 파일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여유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상태라면 큰 업데이트 파일, 임시 파일, 불필요한 복원 지점 등을 점검하되, 부팅이 불안정한 상태에서 중요한 자료를 급히 이동하거나 삭제하는 작업은 신중해야 합니다.
또한 NTFS 파일 시스템 손상, 읽기 오류, 간헐적인 멈춤은 단순 가상 메모리 설정과 다른 문제일 수 있습니다. 최근 SSD를 교체했거나 저장장치 드라이버를 설치한 경우, 백업 프로그램·보안 프로그램을 추가한 직후부터 문제가 시작됐는지도 확인합니다. 특히 자동 복구가 반복되는데 강제 종료를 여러 차례 이어 가면 파일 손상이 커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복구보다 보존 우선 여부를 먼저 판단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부팅 복구 명령을 적용하는 순서

복구 환경의 명령은 순서가 중요합니다. 먼저 BitLocker 잠금 여부와 Windows 설치 경로를 확인하고, 그다음 디스크 검사를 실행합니다. 설치 드라이브가 D:로 확인된 경우에는 chkdsk D: /f처럼 해당 문자에 맞춰 파일 시스템 오류를 검사합니다. 읽기 오류 의심이 크거나 검사 시간이 길어지는 상황은 저장장치 상태까지 별도로 살펴야 한다는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디스크 검사 결과를 기록한 뒤에는 오프라인 시스템 파일 검사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Windows 경로와 부팅 경로를 정확히 확인한 상태에서 sfc /scannow /offbootdir=D:\ /offwindir=D:\Windows 형식으로 실행합니다. 다만 드라이브 문자가 틀리면 검사 자체가 의미 없으므로, 명령을 복사해 바로 실행하기보다 실제 경로를 먼저 대조해야 합니다.
검사와 설정 복원은 한꺼번에 여러 개를 바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디스크 검사 결과, 시스템 파일 검사 결과, 가상 메모리 변경 여부를 나눠 기록하면 정상 부팅 후 원인을 다시 좁히기 쉽습니다. 부팅에 성공한 뒤에는 이벤트 뷰어의 시스템 로그에서 디스크, 저장장치, 드라이버 관련 오류가 이어지는지와 재시작이 재발하는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방문 또는 원격 판단 기준

은천동 방문 점검은 오류 화면 사진, 자동 복구 진입 가능 여부, 부팅 가능한 시간대를 기준으로 조율할 수 있습니다. Windows 바탕화면 또는 안전 모드까지 들어갈 수 있다면 원격으로 설정과 로그를 먼저 확인할 수 있지만, Windows 자체에 진입하지 못하면 원격 연결은 불가능합니다. 복구 화면에서 저장장치가 보이지 않거나 BitLocker 잠금이 해제되지 않는 경우에는 현장 점검 또는 별도 부팅 환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재부팅이 반복되기 전에 남길 정보
문의 전에 블루스크린 화면 사진, 중지 코드가 나온 시점, Windows 버전, 최근 업데이트·드라이버·부품 교체 내역을 준비해 두면 진단 시간이 줄어듭니다. 자동 복구가 순환하거나 같은 코드가 반복될 때는 설정 변경을 계속 누적하기보다 현재 상태를 기록하는 편이 낫습니다. 부팅 직후 페이징 파일 관련 중지 코드가 나타났다면 자동 관리 복원, 드라이브 여유 공간, 파일 시스템 검사라는 두 경로를 분리해 확인해야 합니다.
원격 가능 여부와 복구 순서 확인은 동네형컴퓨터 010-6833-8119 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부팅 화면과 최근 변경 사항을 함께 알려 주시면 현장 점검이 필요한지 먼저 구분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 중지 코드는 무엇을 뜻하나요?
Windows 세션 처리 과정에서 필요한 가상 메모리 구성 또는 관련 시스템 상태를 정상적으로 확인하지 못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블루스크린입니다. 설정 해제 문제 외에도 디스크 공간, 파일 시스템, 저장장치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Q. 가상 메모리를 자동 관리로 바꾸면 바로 해결되나요?
설정값 문제라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스템 드라이브 오류, 저장장치 이상, 손상된 시스템 파일, 최근 드라이버 충돌이 있으면 같은 증상이 계속될 수 있으므로 변경 전후의 부팅 결과와 검사 기록을 확인해야 합니다.
Q. 부팅이 안 되는 상태도 원격으로 처리할 수 있나요?
Windows 까지 진입하지 못하면 원격 연결은 할 수 없습니다. 복구 화면 진입 여부, BitLocker 잠금 상태, 저장장치 인식 여부에 따라 현장 점검이나 부팅 가능한 보조 환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점검 예약과 원격 가능 시간 확인은 010-6833-8119 또는 동네형컴퓨터 https://udns.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