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IT 꿀팁 전도사 Franky 입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가득 찬 제 블로그에 방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맥북을 쓰다 보면 처음 살 때 그 빠릿함은 어디 가고, 왠지 모르게 버벅거리고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죠? 마치 오래된 친구처럼 정들었지만, 가끔은 새 옷을 입혀주고 싶은 마음, 저만 그런 거 아니죠? 이럴 때 필요한 게 바로 ‘공장 초기화’와 ‘새로운 macOS 재설치’인데요.
특히 우리 흥도동 이웃분들 중에서도 맥북 초기화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이 정말 많으시더라고요. 혹시 복잡할까 봐, 혹은 소중한 데이터가 다 날아갈까 봐 망설이셨나요? 걱정 마세요!
제가 직접 여러 번 초기화를 진행하면서 얻은 노하우와 쉽고 확실한 방법들을 한방에 정리해 드릴게요. 중고거래를 앞두고 계신 분들이나, 맥북에 새 생명을 불어넣고 싶은 모든 분들을 위해 오늘 제대로 속 시원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아래 글에서 흥도동 맥북 사용자들을 위한 macOS 재설치와 포맷 초기화의 모든 것을 정확하게 알아보도록 할게요!
맥북 초기화, 왜 이리 복잡하게 느껴질까요?
새롭게 태어나는 맥북,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까?
솔직히 저도 처음 맥북 초기화를 시도할 땐 머리가 지끈거렸어요. 뭔가 복잡하고, 실수하면 큰일 날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간단하고, 결과는 정말 대만족이었어요.
마치 오래된 옷을 벗고 새 옷을 입은 듯 맥북이 확 달라지는 느낌이랄까요? 특히 우리 흥도동 이웃분들 중에서 맥북이 점점 느려지고 버벅거려서 답답함을 느끼셨다면, 이 공장 초기화는 정말 신세계가 될 거예요. 불필요하게 쌓였던 파일들이나 꼬여버린 설정들이 깨끗하게 정리되면서, 처음 샀을 때처럼 빠릿빠릿한 속도를 다시 경험할 수 있답니다.
저도 예전에 맥북으로 작업을 하다 보면 버벅거림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초기화 한번으로 정말 속이 다 시원해졌어요. 단순히 속도만 빨라지는 게 아니라, 알 수 없는 오류나 잦은 멈춤 현상 같은 골치 아픈 문제들도 말끔하게 해결되니, 맥북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게다가 중고거래를 앞두고 있다면 개인 정보 유출 걱정 없이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필수 과정이기도 하죠.
내 맥북, 초기화가 꼭 필요한 상태일까요?
그렇다면 내 맥북은 과연 초기화가 필요한 상태일까요? 판단하기 어렵다고요? 몇 가지 체크리스트를 드릴게요.
첫째, 부팅 시간이 너무 길어졌거나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데 한참 걸린다면 초기화를 고려해 볼 만해요. 둘째, 저장 공간이 항상 부족하고, 아무리 파일을 지워도 여유 공간이 확보되지 않을 때도 좋은 방법이죠. 셋째, 정체불명의 오류 메시지가 자주 뜨거나, 특정 앱이 자꾸 강제 종료될 때도 초기화가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넷째, 악성코드 감염이 의심되거나 보안에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분들도 주기적인 초기화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한 번은 맥북이 너무 느려져서 답답함에 죽을 지경이었는데, 초기화를 하고 나니 정말 거짓말처럼 쌩쌩해져서 깜짝 놀랐다니까요. 마치 묵은 때를 벗겨낸 것처럼 개운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특히 맥북을 여러 해 사용하셨거나,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삭제하는 과정이 잦았던 분들이라면 초기화의 효과를 더욱 크게 느끼실 겁니다.
소중한 데이터 지키기: 백업은 생명입니다!
타임머신으로 간편하게 백업하는 방법
맥북 초기화를 결심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백업’입니다. 이건 정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아요! 저도 한 번은 급한 마음에 백업 없이 초기화를 진행했다가 피눈물을 흘릴 뻔한 경험이 있거든요.
다행히 중요한 파일은 따로 보관하고 있었지만, 그때의 아찔함은 정말 잊을 수가 없어요. 맥 OS에는 ‘타임머신’이라는 아주 유용한 백업 기능이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어서, 외부 저장 장치만 있다면 누구나 쉽게 전체 백업을 할 수 있답니다. USB 외장 하드나 SSD를 맥북에 연결한 다음, 시스템 설정에서 ‘일반’> ‘타임머신’으로 들어가 백업 디스크를 선택하고 백업을 시작하기만 하면 돼요.
자동으로 정기적인 백업도 해주니 한 번 설정해두면 정말 든든하답니다. 물론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지만,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이나 작업 파일들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니 꼭 시간을 내서 진행해주세요.
클라우드 서비스와 외부 저장 장치 활용 팁
타임머신 외에도 여러 가지 백업 방법들이 있어요. 만약 타임머신 백업이 여의치 않다면, 중요한 파일만이라도 따로 백업해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구글 드라이브나 네이버 MYBOX, iCloud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는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파일에 접근할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하죠.
저도 중요한 문서나 사진들은 항상 클라우드에 이중으로 백업해두는 습관을 들였는데, 나중에 정말 유용하게 쓰이더라고요. 아니면 단순하게 USB 메모리나 외장 하드에 직접 복사해서 보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어떤 방법을 선택하시든, 중요한 데이터는 최소 2 곳 이상에 분산하여 백업해두는 것이 안전해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만전을 기해야 하니까요. 저처럼 미리 대비해서 소중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키세요!
| 백업 방법 | 장점 | 단점 | 권장 대상 |
|---|---|---|---|
| 타임머신 | 시스템 전체 복구 용이, 자동 백업 기능 | 별도 외장 저장 장치 필요, 초기 백업 시간 소요 | 맥북 전체 복구 및 편리한 관리를 원하는 사용자 |
| 클라우드 서비스 (iCloud, Google Drive 등) | 인터넷 연결 시 어디서든 접근 가능, 공간 확장 용이 | 용량 제한 (무료), 유료 서비스 비용 발생 | 주요 문서, 사진 등 중요 파일 백업, 이동이 잦은 사용자 |
| 수동 복사 (외장 하드, USB) | 직관적이고 간편함, 비용 저렴 | 정기적인 수동 작업 필요, 데이터 유실 위험 | 선택적 파일 백업, 데이터 양이 적은 사용자 |
맥북 초기화의 핵심, 인터넷 복구 모드 진입하기
커맨드 + R? 옵션 + 커맨드 + R? 올바른 선택은?
백업을 완료했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초기화를 시작할 시간입니다! 맥북을 완전히 초기화하고 새로운 macOS를 설치하려면 ‘복구 모드’로 진입해야 해요. 이때 어떤 키 조합을 눌러야 할지 헷갈리는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저도 처음엔 뭐가 뭔지 몰라서 여러 번 시도했답니다. 가장 기본적인 복구 모드 진입 방법은 맥북을 재시동하면서 ‘Command(⌘) + R’ 키를 동시에 누르고 있는 거예요. 이 방법은 현재 맥북에 설치되어 있던 macOS 버전을 다시 설치하거나, 디스크 유틸리티를 사용하는 데 주로 쓰이죠.
만약 기존에 설치된 macOS 버전보다 더 최신 버전의 macOS를 설치하고 싶거나, 맥북을 완전히 공장 출하 상태로 만들고 싶다면 ‘Option(⌥) + Command(⌘) + R’ 키를 동시에 눌러 ‘인터넷 복구 모드’로 진입하는 것이 좋아요. 이 방법은 애플 서버에서 직접 최신 macOS를 다운로드하여 설치해주기 때문에 가장 확실한 초기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복구 모드, Wi-Fi 연결이 필수!
‘Option(⌥) + Command(⌘) + R’ 키를 눌러 인터넷 복구 모드로 진입하면, 가장 먼저 Wi-Fi 네트워크를 선택하고 연결해야 해요. 인터넷에 연결되어야 애플 서버에서 macOS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저도 예전에 Wi-Fi 연결을 소홀히 했다가 설치가 진행되지 않아서 애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꼭 안정적인 Wi-Fi 환경에서 진행해주세요. 만약 Wi-Fi 연결이 원활하지 않다면 유선 LAN 케이블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지구본 모양의 아이콘이 나타나면서 인터넷에서 복구 시스템을 다운로드하는 과정이 진행됩니다.
이 과정은 인터넷 속도에 따라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으니,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세요.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macOS 유틸리티’ 화면이 나타나는데, 이제 여기서 본격적인 포맷과 재설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디스크 유틸리티로 맥북 저장 공간 깨끗하게 포맷하기
내장 디스크 완전히 지우는 방법 (APFS 포맷)
‘macOS 유틸리티’ 화면이 나타나면 이제 맥북의 저장 공간을 깨끗하게 비워줄 차례입니다. 여기서 ‘디스크 유틸리티’를 선택해주세요. 디스크 유틸리티는 맥북의 내장 드라이브를 관리하고 포맷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도구예요.
저도 이 단계에서 가장 신중하게 작업을 진행했던 기억이 납니다. 왼쪽 사이드바에서 맥북의 내장 드라이브를 찾아야 하는데, 보통 ‘Apple SSD’나 ‘Macintosh HD’ 같은 이름으로 되어 있을 거예요. 중요한 건 파티션이 아니라 ‘상위 항목’인 실제 물리 디스크를 선택하는 겁니다.
그리고 상단 메뉴에서 ‘지우기’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포맷 형식은 최신 macOS에서는 ‘APFS’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아요. 이전 버전의 macOS나 특정 상황에서는 ‘Mac OS 확장(저널링)’을 선택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인 초기화 목적이라면 APFS가 가장 효율적입니다.
‘설계’는 ‘GUID 파티션 맵’을 선택해주세요. 모든 설정을 마쳤다면 ‘지우기’ 버튼을 눌러 디스크를 완전히 포맷합니다. 이 과정에서 저장된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니, 다시 한번 백업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잘못된 포맷은 오히려 독! 주의할 점
디스크 유틸리티 사용 시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어요. 가장 중요한 건 ‘올바른 디스크를 선택했는지’ 확인하는 거예요. 실수로 외장 저장 장치나 다른 중요한 파티션을 포맷해버리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거든요.

저도 예전에 친구 맥북 초기화를 도와주다가 디스크 선택을 잘못할 뻔해서 식겁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반드시 맥북의 내장 드라이브, 그리고 상위 항목을 선택했는지 두 번, 세 번 확인해주세요. 또한, 포맷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절대 맥북의 전원을 끄거나 연결을 해제하지 마세요.
포맷 과정 중에 전원이 차단되면 디스크가 손상되거나 심각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지우기 버튼을 누르면 작업이 되돌릴 수 없으니, 신중하게 진행하셔야 해요. 이 과정을 마치면 맥북은 이제 운영체제가 없는 깨끗한 상태가 됩니다.
새로운 macOS 설치, 이제 맥북이 다시 살아납니다!
최신 macOS를 맥북에 내려받기
디스크를 깨끗하게 포맷했다면, 다시 ‘macOS 유틸리티’ 화면으로 돌아와 ‘macOS 다시 설치’ (또는 ‘OS X 다시 설치’)를 선택합니다. 이제 애플 서버에서 최신 버전의 macOS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방금 포맷한 깨끗한 디스크에 설치하게 될 거예요. 저도 이 단계가 가장 설레었던 것 같아요.
마치 새 맥북을 언박싱하는 기분이었거든요! ‘계속’ 버튼을 누르고 사용권 계약에 동의한 후, 설치할 위치를 선택하는 단계가 나오면 방금 포맷한 내장 드라이브를 선택해주세요. 아마 ‘Macintosh HD’와 같이 기본 이름으로 표시될 겁니다.
선택이 끝났다면 ‘설치’ 버튼을 눌러주세요. 이제 macOS 설치 파일이 다운로드되고 자동으로 설치가 진행됩니다. 이 과정은 인터넷 속도와 맥북의 사양에 따라 짧게는 30 분에서 길게는 몇 시간까지 걸릴 수 있어요.
중간에 맥북이 몇 번 재시동될 수도 있으니 놀라지 마세요.
설치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해결책
macOS 설치 중에는 몇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어요. 가장 흔한 문제는 ‘설치에 필요한 공간이 부족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뜨는 경우인데, 이건 디스크 포맷이 제대로 되지 않았거나, 잘못된 파티션에 설치하려고 시도했을 때 나타날 수 있어요. 이럴 때는 다시 ‘디스크 유틸리티’로 돌아가 디스크를 완전히 지우는 과정을 다시 시도해야 합니다.
또 다른 문제로는 ‘애플 서버에 연결할 수 없습니다’ 같은 오류 메시지가 뜨는 경우인데, 이는 주로 불안정한 인터넷 연결 때문에 발생해요. Wi-Fi 연결 상태를 확인하고, 가능하다면 유선 LAN을 사용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예전에 네트워크 문제로 설치가 중단된 적이 있었는데, 침착하게 인터넷 연결을 다시 확인하니 해결되더라고요.
만약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맥북의 SMC 및 NVRAM/PRAM을 재설정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설치 후 마무리 설정과 나만의 꿀팁 대방출
환영 화면부터 개인 설정까지 완벽 가이드
길고 길었던 macOS 재설치가 드디어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맥북이 재시동되면서 ‘환영’ 화면이 나타날 거예요. 드디어 새로운 맥북을 만나는 순간이죠.
이 화면부터는 우리가 처음 맥북을 샀을 때처럼 초기 설정을 진행하면 됩니다. 지역을 선택하고, 키보드 종류를 설정하고, Wi-Fi 네트워크에 연결한 다음, 애플 ID로 로그인하는 과정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거예요. 저도 이 단계에서 항상 새롭고 깨끗한 기분을 만끽하곤 합니다.
이메일, 암호, 개인 정보 등을 정확하게 입력하고, 필요하다면 Touch ID나 Face ID를 설정해 주세요. iCloud 설정이나 Siri 활성화 여부도 이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설정을 마치면 드디어 익숙한 맥 OS 바탕화면이 여러분을 반겨줄 거예요.
정말 뿌듯하죠!
더욱 쾌적한 사용을 위한 추천 설정 팁
새로운 macOS 설치 후에는 몇 가지 설정을 해주면 더욱 쾌적하게 맥북을 사용할 수 있어요. 첫째, ‘시스템 설정’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확인하여 혹시 놓친 업데이트가 있는지 확인하고 최신 상태를 유지해주세요. 둘째, ‘배터리’ 설정에서 ‘최적화된 배터리 충전’ 옵션을 활성화하여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는 것이 좋아요.
셋째, ‘데스크탑 및 Dock’ 설정에서 자주 사용하는 앱을 Dock 에 추가하거나, Mission Control 및 Hot Corners 설정을 조절하여 작업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넷째,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설정에서 각 앱의 권한을 검토하고 불필요한 접근을 제한하여 보안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맥북을 정말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이 초기 설정 단계에서 제가 자주 쓰는 앱들을 미리미리 Dock 에 정리해두는 편이에요. 사소한 설정 하나하나가 사용 편의성을 크게 높여준답니다. 우리 흥도동 맥북 유저분들도 본인에게 맞는 최적의 환경을 구축해서 즐거운 맥북 라이프를 즐겨보세요!
글을마치며
휴, 드디어 맥북 초기화의 대장정을 함께 마무리하게 되었네요!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정이 저와 함께하니 조금은 수월하셨기를 바랍니다. 직접 경험해보니 맥북 초기화는 단순히 기기를 리셋하는 것을 넘어, 오래된 짐을 덜어내고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것과 같은 뿌듯함을 선사했어요. 느려지고 지쳐있던 맥북에 새 생명을 불어넣어주면서, 마치 처음 만났을 때의 설렘과 쾌적함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답니다. 이 글이 여러분의 맥북을 다시 쌩쌩하게 만들어주는 데 작은 보탬이 되었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거예요.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맥북과 함께 더욱 즐거운 디지털 라이프를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알아두면 쓸모 있는 정보
1. 맥북 초기화 후에는 반드시 ‘시스템 설정’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확인하여 최신 macOS를 유지해주세요. 보안과 성능 향상에 필수적입니다.
2. 배터리 수명 연장을 위해 ‘배터리’ 설정에서 ‘최적화된 배터리 충전’ 기능을 활성화하는 것이 좋아요. 맥북을 더 오래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설정에서 각 앱의 권한을 꼼꼼히 검토하고 불필요한 접근은 차단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4. 주기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앱이나 파일을 정리하여 맥북의 저장 공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면 항상 쾌적한 속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5. 새로운 맥북을 사용하듯, 중요한 데이터는 항상 이중, 삼중으로 백업해두는 것을 잊지 마세요. 타임머신과 클라우드 서비스를 병행하면 더욱 안전하답니다.
중요 사항 정리
맥북 초기화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지만, 몇 가지 핵심 사항만 기억하면 누구나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백업’이에요. 소중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초기화 전 타임머신이나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하여 반드시 백업을 완료해주세요. 또한, 복구 모드 진입 시에는 현재 설치된 macOS 버전을 유지할 것인지, 아니면 최신 버전으로 완전히 새롭게 설치할 것인지에 따라 ‘Command(⌘) + R’ 또는 ‘Option(⌥) + Command(⌘) + R’ 키 조합을 올바르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내장 드라이브를 포맷할 때는 APFS 형식과 GUID 파티션 맵을 선택하고, 무엇보다 정확한 디스크를 선택했는지 여러 번 확인하는 신중함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macOS 재설치 과정 중에는 안정적인 인터넷 연결을 유지하고 전원이 차단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이 모든 과정을 잘 따라오셨다면, 여러분의 맥북은 분명 새것처럼 빠릿빠릿하고 쾌적하게 다시 태어났을 겁니다. 여러분의 맥북 라이프가 더욱 풍요로워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
질문: 맥북 초기화는 어떻게 시작하나요? 어떤 키를 눌러야 하나요?
답변: 맥북 초기화,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 전혀 없어요!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맥북을 완전히 종료하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전원 버튼을 누르는 동시에 특정 키 조합을 길게 누르면 된답니다.
보통 세 가지 방식이 있는데요, 각자 원하는 macOS 버전에 따라 선택하시면 돼요. 첫 번째, Command(⌘) + R 키는 현재 맥북에 설치되어 있던 macOS의 최신 버전을 다시 설치하고 싶을 때 사용해요. 예를 들어, 지금 Sonoma 를 쓰고 있다면 다시 Sonoma 가 깔리는 거죠.
저도 보통 이 방법을 제일 많이 써요. 두 번째, Option(⌥) + Command(⌘) + R 키는 맥북과 호환되는 가장 최신 버전의 macOS를 설치해줘요. 예를 들어, 제 오래된 맥북이 Mojave 까지 지원한다면 Mojave 가 깔리는 식이죠.
정말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이 키를 눌러서 최신 상태로 만드는 걸 추천해요. 세 번째, Shift(⇧) + Option(⌥) + Command(⌘) + R 키는 맥북을 처음 구입했을 때 설치되어 있던 macOS 버전이나, 여전히 사용 가능한 가장 최신 버전을 설치해줘요.
구형 맥북을 완벽한 공장 초기 상태로 되돌리고 싶을 때 유용하겠죠? 키를 누르고 있으면 화면에 애플 로고나 회전하는 지구본이 나타날 거예요. 그때까지 손을 떼지 말고 기다려주세요!
이 과정을 통해 ‘macOS 유틸리티’ 화면으로 진입할 수 있답니다. 저도 처음엔 언제 키에서 손을 떼야 할지 몰라 헤맸었는데, 애플 로고가 보이면 이제 됐다 싶어서 손을 뗐답니다.
질문: 초기화 도중 ‘인터넷 복구 모드’에서 문제가 생기거나, OS 재설치가 잘 안 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변: 아, 저도 이런 경험 때문에 속 많이 상했어요! 인터넷 복구 모드가 잘 안 되거나, OS 재설치 중에 오류가 뜨면 정말 당황스럽죠. 이런 문제는 주로 인터넷 연결 불안정이나 디스크 손상 때문에 발생해요.
먼저, 가장 중요한 건 안정적인 Wi-Fi 연결이에요. 맥북 초기화는 애플 서버에서 macOS 파일을 다운로드받는 과정이라 인터넷이 끊기면 안 되거든요. 혹시 모바일 핫스팟이나 공용 Wi-Fi 를 쓰고 있다면 잠시 멈추고, 유선 인터넷이나 정말 안정적인 자택 Wi-Fi 로 다시 시도해 보세요.
저는 와이파이 비번이 틀려서 안 되는 줄 모르고 한참을 씨름했던 기억이 있네요. 만약 ‘사전 시동 볼륨을 생성할 수 없습니다’ 같은 오류 메시지가 뜬다면,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포맷 과정이 제대로 안 됐거나 파티션 구성이 잘못된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땐 디스크 유틸리티로 들어가서 ‘볼륨 그룹 지우기’ 옵션으로 저장 공간을 완전히 삭제한 후 다시 macOS를 설치해 보세요.
저도 이렇게 해결한 적이 많답니다! 그래도 계속 문제가 생긴다면, macOS 설치용 USB를 만드는 방법을 강력 추천해요. 특히 구형 맥북이거나 인터넷 연결이 자꾸 말썽이라면 USB 설치가 정말 효자 노릇을 한답니다.
다른 맥이 있다면 애플 공식 지원 페이지에서 macOS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받아 12GB 이상의 USB에 부팅 디스크를 만들 수 있어요. 이건 마치 비상 탈출구 같은 역할을 해준답니다!
질문: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디스크를 포맷할 때, 어떤 ‘포맷’과 ‘설계(스킴)’를 선택해야 하나요?
답변: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포맷하는 단계는 초기화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어요. 올바른 포맷과 설계를 선택해야 나중에 OS 재설치 문제가 없거든요! 최신 macOS 버전(High Sierra 10.13 이후)을 설치할 예정이라면 ‘포맷’은 APFS(Apple File System)를 선택하는 게 좋아요.
APFS는 SSD에 최적화된 최신 파일 시스템으로, 성능과 안정성 면에서 훨씬 뛰어나답니다. 만약 APFS 옵션이 보이지 않는다면, 디스크 유틸리티 왼쪽 상단에서 ‘모든 기기 보기’를 선택한 후, 전체 디스크(보통 ‘APPLE SSD’ 같은 이름)를 선택해야 APFS 옵션이 나타날 거예요.
그리고 ‘설계(Scheme)’는 GUID 파티션 맵(GUID Partition Map)을 선택해야 해요. 이건 맥에서 디스크를 관리하는 표준 방식이거든요. 만약 MBR(Master Boot Record) 같은 다른 방식이 선택되어 있다면 APFS를 사용할 수 없거나 설치 오류가 발생할 수 있어요.
간단히 말해, APFS와 GUID 파티션 맵이 최신 맥북 초기화의 정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포맷을 진행하기 전에 꼭 중요한 데이터는 백업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는 거 잊지 마시고요. 저도 백업 없이 진행했다가 피눈물 흘릴 뻔한 적이 있어서 항상 이 단계에서 두 번 세 번 확인한답니다!